2019년 5월 남시나이 반도의 군인들과 장갑차의 모습

군에 복귀하여 남시나이 반도의 군부대에서 복무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집트가 티란 섬과 사나피르 섬을 잃은 것이 슬펐고, 두 섬에서 연료 저장소를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집트군과 시나이 반도 일부 주민들 사이의 내전도 슬펐지만, 꿈속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 싸움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로 이루어진 것이며, 시나이 반도에 주둔하는 이집트군의 수가 늘어나 팔레스타인을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군대 캠프에 있던 저와 함께 있던 병사들은 바퀴 달린 군용 장갑차에 올라탔습니다. 저는 앞좌석에 앉았고, 운전수는 왼쪽에, 병사는 오른쪽에, 나머지 병사들은 제 뒤에 섰습니다. 우리는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장갑차는 남시나이 반도에서 팔레스타인으로 이동했고, 저는 뒤따르는 병사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제가 팔레스타인을 해방시키려 한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농담으로 여겼는지 저를 놀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고, 뒤따르던 병사들은 저를 칭찬하기 위해 차분한 목소리로 "신은 위대하다"라고 반복했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이집트와 점령된 팔레스타인 사이의 국경 지대를 건넜고, 전투의 흔적과 몇몇 군사 장비의 파괴를 발견했습니다. 그제서야 병사들은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뒤따르던 병사 중 한 명이 매우 열정적으로 "신 외에는 신이 없다"라고 외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말에 기뻤고, 그 환상은 끝났습니다.

이 영상의 비전에 대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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